강득구 의원, “매년 30명씩 죽어가는‘위생서비스업’...정부의 안전대책은 어디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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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득구 의원, “매년 30명씩 죽어가는‘위생서비스업’...정부의 안전대책은 어디있나”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강득구 의원이 근로복지공단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최근 7년간(2018~2024) ‘위생 및 유사 서비스업’에서 총 9,005명의 산업재해자가 발생했으며, 이 중 208명이 사망하는 등 노동자 안전에 심각한 구멍이 뚫린 것으로 드러났다.

업무상 질병 재해자는 2018년 130명에서 2023년 219명으로 5년 만에 68.5%나 급증하며, 유해물질에 노출된 노동자들의 건강권이 심각하게 위협받고 있음이 확인됐다.

이어 강 의원은 “가장 기본적인 추락 방지 조치조차 없어 노동자들이 죽어 나가는데 어떻게 선진국을 논할 수 있냐”며, “반복되는 사고를 근절하기 위한 강도 높은 특별 안전감독을 즉각 실시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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