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병도 의원, 공무원 1인당 주민 수 최대 8.2배 차이…지역별 행정 서비스 격차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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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병도 의원, 공무원 1인당 주민 수 최대 8.2배 차이…지역별 행정 서비스 격차 우려

전국 지방자치단체 공무원이 담당하는 주민 수가 지역별로 최대 8배 이상 차이가 나는 것으로 나타났다.

광역단체 가운데 경기도는 공무원 1명당 주민 수가 887명으로 전국에서 가장 많았다.

대전은 공무원 1명당 주민 수가 315명으로 전국 최고 수준을 보였고, 반대로 전남은 94명, 강원 100명, 경북 116명에 불과해 최대 3배 이상의 격차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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