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 아프네요.” 김기동 FC서울 감독이 이렇게 말했다.
현재 서울(승점 40)은 K리그1 12개 팀 가운데 7위다.
골키퍼 포지션에도 고민이 있는 김기동 감독은 최철원을 주전으로 내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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