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안현민이 21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삼성전에서 연속경기 홈런을 작성하며 팀의 포스트시즌 진출 희망을 키웠다.
KT 위즈 안현민(22)이 연속경기 홈런으로 팀의 포스트시즌(PS) 진출 희망을 한층 키웠다.
안현민은 21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홈경기에 3번타자 우익수로 선발출전해 4타수 2안타 1홈런 2타점 1볼넷으로 팀의 6-3 승리를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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