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장통' 딛고 다시 신인왕 강력 후보로…KT 안현민 "개막 당시엔 상상도 못 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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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통' 딛고 다시 신인왕 강력 후보로…KT 안현민 "개막 당시엔 상상도 못 했죠"

프로야구 KT 위즈의 신예 강타자 안현민이 성장통을 이겨내고 다시 뜨거운 타격감을 자랑하고 있다.

이날 경기 결과로 5위 KT(68승 4무 66패)와 4위 삼성(69승 2무 66패)의 격차는 0.5경기로 좁혀졌다.

안현민의 홈런으로 기세를 살린 KT는 6회말 앤드류 스티븐슨의 적시타, 7회말 장진혁의 솔로 홈런 등으로 추가점을 뽑아 승기를 굳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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