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선우 만세 수비→투수 10명 총력전 허사' KIA 일요일 충격 8연패…'신영우 데뷔승' NC 3연패 탈출 [광주:스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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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선우 만세 수비→투수 10명 총력전 허사' KIA 일요일 충격 8연패…'신영우 데뷔승' NC 3연패 탈출 [광주:스코어]

이날 KIA는 윤도현(2루수)~박재현(우익수)~박찬호(유격수)~최형우(지명타자)~패트릭 위즈덤(1루수)~오선우(좌익수)~김호령(중견수)~한준수(포수)~박민(3루수)으로 이어지는 선발 타순으로 NC 선발 투수 김태경과 맞붙었다.

NC가 3회초 세 타자 연속 땅볼 범타에 그친 가운데 KIA는 3회말 선두타자 윤도현이 안타로 출루했다.

반격에 나선 KIA는 5회말 선두타자 김호령의 사구와 한준수의 볼넷, 그리고 박민의 희생번트로 만든 1사 2, 3루 기회에서 윤도현의 1타점 좌전 적시타로 다시 리드를 가져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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