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연패 뒤 2연승' KT 이강철 감독 "헤이수스, 좋은 투구로 제 역할 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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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연패 뒤 2연승' KT 이강철 감독 "헤이수스, 좋은 투구로 제 역할 해줘"

4연패 뒤 2연승을 달리며 4위 삼성 라이온즈와의 격차를 좁한 프로야구 KT 위즈의 이강철 감독이 호투를 펼친 선발 투수 엔마누엘 데 헤이수스에 박수를 보냈다.

5위 KT(68승 4무 66패)와 이날 패배로 4연승 행진을 마감한 4위 삼성(69승 2무 66패)의 격차는 0.5경기로 좁혀졌다.

KT 선발 투수 엔마누엘 데 헤이수스가 6이닝 6피안타 6탈삼진 1사사구 1실점으로 쾌투를 펼쳐 KT 연승을 견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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