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셔틀콕 여제'가 돌아왔다.
안세영은 이후 강한 스매싱으로 상대 범실을 유도하며 연속 5득점, 6-1로 앞서갔다.
이후 안세영은 범실로 1점, 대각선 스매싱을 막지 못해 연속 실점하며 9-7, 2점 차 추격을 허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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