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이 내년 카를로스 발레바를 노린다는 소식이다.
특히 리버풀은 맨체스터 시티와 함께 발레바를 장기적으로 주목해온 팀이며, 시즌 종료 시점에 미드필더 영입 가능성을 탐색할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앞서 맨유는 이번 여름 발레바에 강한 관심을 보였지만, 브라이튼이 1억 파운드(약 1,885억 원) 이상을 요구하며 결국 포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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