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현민 22호포' KT, 삼성 제압하고 2연승…'4위 싸움 뜨겁다' [IS 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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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현민 22호포' KT, 삼성 제압하고 2연승…'4위 싸움 뜨겁다' [IS 수원]

KT 위즈가 삼성 라이온즈를 제압하고 4위 싸움에 불을 지폈다.

타선에선 이재현이 2안타 2득점, 김성윤이 1안타 1타점, 강민호가 2안타를 쳤지만 아쉬운 주루사와 중심타선의 병살타로 흐름을 이어가지 못했다.

선두타자 스티븐슨의 볼넷에 이은 안현민의 2점 홈런으로 점수를 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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