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PS 멀어지나 '안현민-장진혁 쐐기포' KT, 삼성 6-3 제압…양창섭 상대 '노히트 굴욕' 만회했다! 4위도 보인다 [수원:스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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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PS 멀어지나 '안현민-장진혁 쐐기포' KT, 삼성 6-3 제압…양창섭 상대 '노히트 굴욕' 만회했다! 4위도 보인다 [수원:스코어]

KT는 21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정규시즌 마지막 맞대결에서 6-3으로 승리했다.

KT는 이날 허경민(3루수)~앤드류 스티븐슨(중견수)~안현민(우익수)~강백호(지명타자)~장성우(포수)~황재균(1루수)~안치영(좌익수)~장준원(2루수)~권동진(유격수)으로 선발 명단을 꾸렸다.

5회초 2사 후 유격수 권동진이 강민호의 타구를 단번에 처리하지 못해 내야안타가 나왔으나, 헤이수스는 후속타자 김헌곤을 루킹삼진으로 잡고 이닝을 끝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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