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이 약 5년 8개월 만에 대규모 장외 집회를 열고 정부·여당을 상대로 총력전에 돌입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21일 대구 동대구역 광장 연단에 올라 "100년간 쌓아 온 자유와 번영이 100일 만에 무너지고 있다"며 "지금 대한민국은 이재명 한 사람을 위한 나라가 됐다.이재명이 국민 위에, 헌법 위에 군림하고 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특히 국민의힘은 민주당의 내란특별재판부 설치 추진과 조희대 대법원장 회동 의혹을 집중적으로 공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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