챔피언결정전 디펜딩 챔피언인 프로농구 창원 LG가 부산 KCC를 잡고 시범경기 첫 판에서 승리했다.
KCC에선 최준용이 17점 10리바운드의 더블더블을 기록했지만, 패배했다.
3쿼터에 KCC가 반전을 꾀하는 듯했지만, 4쿼터에 LG가 승리에 쐐기를 박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탁구 신유빈, 카우프만 꺾고 WTT 스타 컨텐더 도하 16강
[녹유 오늘의 운세] 98년생 차분하고 묵직히 목표를 향해가요
"사람이 쓰러졌어요"…현장 달려가 시민 구한 광주 경찰들
프로당구 하나카드, 김가영·신정주 활약 힘입어 팀리그 PO 진출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