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칼 타마요가 21일 창원체육관에서 열린 KCC와 ‘2025 KBL 오픈 매치 데이’에서 22점·8리바운드의 활약으로 LG의 76-67 승리를 이끌었다.
‘디펜딩 챔피언’ 창원 LG가 시범경기 첫판에서 부산 KCC를 제압했다.
LG는 21일 창원체육관에서 열린 KCC와 ‘2025 KBL 오픈 매치 데이’에서 칼 타마요(22점·8리바운드), 아셈 마레이(15점·11리바운드)의 동반 활약을 앞세워 76-67로 이겼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