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가 추석 연휴에 인천가족공원을 전면 개방, 성묘객 분산을 위한 종합대책을 마련한다고 21일 밝혔다.
시는 오는 10월3일부터 12일까지 추석 명절 성묘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2025년 추석 성묘 종합대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허지연 시 노인정책과장은 “300만 인천시민이 이용하는 인천가족공원은 명절기간 성묘객이 몰리는 만큼 혼잡할 것으로 보인다” 며 “안전하고 쾌적한 성묘를 위해 사전 성묘와 대중교통 이용, 온라인 성묘를 적극 활용해 달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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