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시즌 두 번째로 치러진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코리안 더비에서 백승호가 엄지성을 상대로 웃었다.
이번 경기는 버밍엄이 후반 추가시간 극적인 결승골로 승점 3점을 챙겼다.
이번 시즌 리그 개막전이었던 옥스퍼드와 경기에서 후반 22분 교체로 나서고, 잉글랜드 카라바오컵(리그컵) 1라운드에는 선발로 풀타임 출장했으나 해당 2경기에서 별다른 활약을 보이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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