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강의 에이스' 코디 폰세(한화 이글스)에 패전을 안기는 선제 3점포를 날렸던 프로야구 KT 위즈의 안현민이 2경기 연속 대포를 가동했다.
안현민은 지난 20일 수원 한화 이글스전에서 1회 폰세를 상대로 선제 3점포를 쏘아올렸다.
안현민의 홈런으로 경기 초반 기세를 살린 KT는 4-2로 승리, 폰세의 17연승 행진을 막아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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