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현민은 1회말 1사 2루 첫 타석에서 2루수 방면 땅볼을 때려 2루 주자 앤드류 스티븐슨을 3루로 진루시켰다.
안현민은 3회말 선두타자로 두 번째 타석에 들어섰다.
안현민의 시즌 22호 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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