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소후는 21일(한국시간) "좋은 소식이다.중국 대표팀의 핵심 중앙 수비수가 다음 시즌 팀을 떠나 K리그에 합류한다.그는 한때 유럽 유명 감독들의 사랑을 받았던 선수"라고 보도했다.
우한이 강등된다면 류이밍 등 핵심 선수들이 떠날 것으로 예상된다.
류이밍이 한국 리그에서 좋은 활약을 이어간다면 5대리그에서 뛸 기회를 얻게 될 것"이라며 류이밍이 K리그에서의 활약을 발판으로 유럽 5대리그에 진출할 거라는 황당 전망도 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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