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 팀 한 명씩 퇴장 당하는 혈투 속에 브루노 페르난데스, 카세미루의 골에 힘입어 트레보 찰로바가 한 골 만회한 첼시를 꺾고, 승점 3을 챙겼다.
첼시 골키퍼 산체스가 다이렉트 퇴장을 당한 것이다.
맨유가 첼시의 골문을 열어젖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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