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승락표 커터 장착 대성공' 10R의 기적, 자체 시즌 아웃→함평 특별 관리 돌입…"내년 더 쌩쌩하게 던질 것" [광주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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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승락표 커터 장착 대성공' 10R의 기적, 자체 시즌 아웃→함평 특별 관리 돌입…"내년 더 쌩쌩하게 던질 것" [광주 인터뷰]

21일 경기 전 취재진과 만난 KIA 이범호 감독은 "성영탁은 올 시즌 많이 던졌고 2군에 내려가서 회복 프로그램을 진행하려고 한다.구단에서도 젊은 투수들의 공 개수와 이닝을 많이 생각하고 있다.퓨처스팀에서도 던진 걸 생각하면 올해 이닝 소화 숫자가 더 많다.구단 전력분석팀 의견도 그렇고 내년까지 고려해 50이닝 정도에서 끊는 게 좋다고 판단했다"라고 말소 배경을 밝혔다.

구단 관리 아래 2026시즌 준비에 일찌감치 나서게 된 성영탁은 21일 취재진과 인터뷰에서 "뿌듯한 1군 데뷔 시즌을 보낸 듯싶다.열심히 준비한 대로만 하면 좋은 결과가 따라올 것으로 믿었다.1군에서 많은 경험을 하게 해주신 감독님과 코치님들에게 감샇다.필승조든 추격조든 내가 맡은 역할에만 집중하려고 했다.다만, 팀 순위가 너무 떨어져서 아쉬웠다"라며 올 시즌을 되돌아봤다.

성영탁은 구단에서 특별 관리로 신경 써주는 만큼 내년 시즌 더 강력한 불펜 투수로 성장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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