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지평은 2019년 국내 로펌 최초로 인권경영팀을 발족했고 2020년 ESG센터 설립을 계기로 인권경영 컨설팅을 본격화했다.
2018년 공공기관 경영평가에 인권 항목이 포함되자 SH공사 등을 대상으로 인권영향평가와 인권센터 운영 자문을 맡았고, 이듬해 서울시 지침 인권영향평가를 수행했다.
최근 5년간 수행한 인권실사·인권영향평가 프로젝트는 30여 건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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