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김병기 원내대표는 21일 "내란과 민생을 철저히 분리하겠다"고 말했다.
김 원내대표는 "가짜정보 근절법과 사법개혁법의 경우 신중하게 시간을 좀 갖자는 계획"이라며 "그렇다고 마냥 늦는 것은 아니고, 관련 법을 11월 정도에 처리하는 건 크게 문제 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 원내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이 기자회견에서 언급한 상속세 완화에 대해서는 "이제 논의가 시작되는 단계라, 진전이 잘 되면 정기국회에서 하겠지만 그렇지 않으면 좀 더 논의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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