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 박승삼 부시장(왼쪽 세 번째)이 추석을 맞아 중증장애인 거주시설인 '평안의집'을 방문해 위문품 전달을 기념하고 있다.
시흥시 박승삼 부시장이 21일 추석 명절 전 '중증장애인' 입소자와 종사자들을 격려했다고 밝혔다.
박승삼 부시장은 추석을 맞아 19일 신현동에 있는 중증장애인 거주시설인 '평안의집'을 방문해 입소자와 종사자들을 격려하고, 위문품을 전달하며 온정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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