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막 17연승 이후 첫 패배를 당한 코디 폰세(한화 이글스)가 다시 마음을 다잡았다.
개막 이후 17연승을 내달렸던 폰세는 시즌 28번째 등판에서 패하며 연승 행진이 멈췄다.
폰세의 242탈삼진은 단일 시즌 최다 탈삼진 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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