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단체 직장갑질119는 5인 미만 소규모 사업장에서 기본적인 노동조건이 잘 지켜지지 않고 있다고 21일 주장했다.
이 단체는 여론조사 전문기관 '글로벌리서치'에 의뢰해 7월 1∼7일 전국 만 19세 이상 직장인 1천명을 대상으로 '직장 내 기본 노동조건 준수 여부'를 설문한 결과 이같이 파악됐다고 밝혔다.
그 결과 공공기관에 다니는 응답자 82명의 평균은 72.0점이었지만, 5인 미만 민간 사업장에 다니는 응답자 176명은 55.6점에 그쳤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