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2분기 美관세액 세계 6위...자동차·부품 절반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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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2분기 美관세액 세계 6위...자동차·부품 절반 이상

우리나라는 1분기까지도 한미 FTA가 적용돼 관세가 거의 발생하지 않았으나 2분기 들어 보편관세 10%, 자동차 및 부품, 철강·알루미늄 등 품목관세가 적용되며 증가폭이 커진 것으로 나타났다.

우리나라의 2분기 대미 수출 관세액을 품목별로 나눠보면 자동차와 자동차 부품이 19억달러로 전체 관세액 57.5%를 차지했다.

강석구 대한상의 조사본부장은 “15%의 상호관세 중 수출기업이 4분의1을 부담한다고 가정하면 대미 수출의 3.75%를 관세로 부담하는 셈인데 작년 우리나라 제조기업의 매출액 영업이익률이 5.6%였다는 점을 감안하면 우리기업에 부담요인이 크게 증가했다는 것은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라며 “우리 기업들이 새로운 통상환경에 적응해야하는 힘든 시기인 만큼 기업 경영에 추가적인 부담을 초래하는 정책보다는 부담을 완화하고 경쟁에서 뒤쳐지지 않도록 지원하는 방안을 모색하는데 힘을 모아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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