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공공배달 서비스 '서울배달+땡겨요' 전용 상품권을 110억원 규모로 발행한다고 21일 밝혔다.
페이백은 결제월 기준 익월 20일에, 땡겨요 포인트는 주문 완료 시 바로 지급된다.
10월 1일부터는 1인 1일 1회 2만원 이상 주문 시 5천원 쿠폰이 즉시 지급되는 등 지원 기준이 완화돼 소비자 체감 혜택이 더욱 커질 전망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