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8∼9월 개최한 '서울뷰티위크'와 '서울패션위크'에서 총 2천14만달러(약 282억원) 규모의 수주 성과를 달성했다고 21일 밝혔다.
서울 소재 223개 중소기업이 참여해 43개국 132개사 해외 바이어와 총 872건의 상담을 진행했고, 2천848만달러 규모의 수주 상담과 1천269만달러의 실제 계약을 끌어냈다.
수주전시에는 76개 브랜드가 참가했으며, 쇼룸투어는 성수·청담·한남 등 주요 패션상권의 30개 브랜드를 대상으로 해외 바이어 전용으로 운영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