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만명 마음건강 상담·300명 고립은둔 극복…서울시 '청년동행'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4만명 마음건강 상담·300명 고립은둔 극복…서울시 '청년동행'

서울시는 청년의 날(9월 20일)을 계기로 마음돌봄·고립은둔·자립준비·가족돌봄 4대 분야 '청년동행' 정책의 그간 성과를 21일 소개했다.

현재 1천200여명의 자립준비청년이 지원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시는 가족돌봄청년 지원에도 힘써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