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를 통해 한국 사회를 조명하고자 하는 한 감독의 의도가 반영된 제목이다.
"충동적인 아이들이 충돌하고 사회적 충격을 일으킨다는 문장이 떠올랐어요.
세 친구의 이야기라는 생각으로 지은 것인데 실제 영화 초반부에 애벌레가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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