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5년간 민간 건설사에서 발생한 산업재해가 2만여 건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1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민홍철(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근로복지공단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1년부터 올 6월까지 민간 건설사에서 발생한 산재 승인 건수는 모두 2만94건으로 집계됐다.
올해 상반기까지 2846건(사망 33명, 부상 2813명)이 발생해 이미 2021년 연간 발생 건수와 비슷한 수준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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