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명절을 맞아 해외여행객 등 출입국 인구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농림축산검역본부가 다음달 10일까지 농축산물 검역을 강화한다고 21일 밝혔다.
이에 검역본부는 해외여행객, 외국인 등을 대상으로 농축산물 검역과 함께 홍보를 강화할 계획이다.
김정희 농림축산검역본부장은 "이번 추석 명절 대비 검역 강화를 통해 고위험 가축 전염병과 해외 식물 병해충의 국내 유입을 차단해 우리 농축산업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해외여행 후 농축산물을 불법 반입하지 않는 등 국민들의 협조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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