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랴오닝성에서 열린 경기도-랴오닝성 자매결연 30주년 기념식(2023년 10월 31일)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21일 경제 및 우호 협력 강화를 위해 중국 '충칭·상하이·장쑤성' 과 맞손을 잡는다고 밝혔다.
김동연 경기지사를 단장으로 한 경기도 대표단이 중국과의 경제·우호 협력 강화 등을 목적으로 22일부터 27일까지 5박 6일간 중국 중서부 경제중심 충칭시(重慶), 경제수도 상하이시(上海), 경제규모 2위 장쑤성(江蘇)을 방문한다.
경기도는 김 지사의 이번 중국 방문을 통해 새로운 중국의 경제중심 도시와 교류를 강화하고 경제·문화·관광 분야 실질협력을 활성화해 양국의 우호협력 증진에 힘을 보태겠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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