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가 20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 황정아 더불어민주당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KT 무단 소액결제 피해는 당초 알려진 지역 외에도 서울 동작구·금천구, 경기 고양시 일산동구에서도 발생했다.
황 의원에 따르면 KT 무단 소액결제 사건이 처음 알려진 지난 4일과 5일에도 100건에 가까운 무단 결제가 발생했다.
KT는 다만 지난 5일 새벽 비정상 소액결제 시도를 차단한 이후 무단 소액결제 피해는 발생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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