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장 10일의 추석 연휴를 앞두고 10명 중 7명은 이 기간 동안 집 비우는 것에 불안함을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집을 비울 때 가장 우려되는 점'으로는 △택배·배달 물품 피해(37%) △침입 및 도난(36%) △화재·가스 누출 등 안전 사고(26%) 순으로 조사됐다.
전통적으로 연휴 기간 최대 불안 요소는 빈집털이와 같은 침입 범죄였으나 이번 조사에서는 택배·배달 물품 피해가 가장 큰 불안 요소로 부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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