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수비수 김민재가 선발 출전하고, '골잡이' 해리 케인이 해트트릭을 터트린 독일프로축구 '명가' 바이에른 뮌헨이 정규리그 개막 4연승을 내달렸다.
지난 정규리그 2경기 내내 벤치를 지켰던 김민재는 이날 선발 출전해 후반 24분 교체될 때까지 약 69분을 뛰었다.
개막 첫 승을 거둔 마인츠는 4경기 1승 1무 2패로 리그 12위를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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