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의 날' 열려던 광주 서구 청년축제, 한 달 뒤에…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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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의 날' 열려던 광주 서구 청년축제, 한 달 뒤에…왜?

광주 서구가 청년의 날에 맞춰 열려던 '제1회 청년축제' 일정이 당초 계획보다 한 달여 뒤로 미뤄졌다.

21일 광주 서구 등에 따르면 서구는 올해 5월 청년축제를 위한 청년축제 추진단을 꾸렸다.

추진단 모 청년위원은 "축제 기획 과정에서 갑자기 마라톤대회에 대한 논의가 나왔다.결국 기존에 계획했던 행사 계획을 수정하고 다시 마라톤대회 연계를 번복하는 과정에서 당초 예정했던 9월20일이 아닌 한 달여 뒤로 미룰 수 밖에 없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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