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학원에 전화해 자신이 제2의 조두순이 될 수 있다고 협박한 50대 남성이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A씨는 지난해 5월 학원에서 학생을 가르치는 B씨에게 전화해 제2의 조두순이 될 수 있다고 협박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그는 출소 뒤인 2023년 12월에 무단 외출을 한 혐의로 징역 3개월을 판결받고 복역하기도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