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약사회는 지난 18일 성명을 내고 창고형 약국 개설을 보류할 것을 즉각 촉구했다.
약물로 인한 사망 통계 역시 2011년 205명에서 2021년 559명으로 1.7배가 늘어나는 등 무분별한 창고형 약국의 등장으로 약물 오남용 피해가 커질 수 있다는 지적이다.
창고형 약국 개설 소식을 접한 한 서구 주민은 "약국마다 가격이 제각각이라 불편했는데 경쟁이 생기면 전체적으로 가격이 내려가서 좋을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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