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민경 인하대 의대 사회의학교실 교수는 "궐련을 기준으로 전자담배의 유독성을 과소평가하는 것부터 문제가 있다"며 "일상생활에서 '독성 물질이나 발암 물질이 조금만 들어있으니 괜찮다'고 말할 수 있는 물품이 있느냐"고 지적했다.
이어 "전자담배는 간접흡연의 피해가 없을 것이라고 생각하는 무지가 어이 없었다"며 "문제는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이 많다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2023년 6월에는 장항준 감독이 실내에서 대화를 나누며 전자담배를 피우는 모습이 유튜브 영상에 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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