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가 오는 10월 1일부터 마창대교 출퇴근 시간대 통행료를 한층 더 낮춘다.
이에 따라 출퇴근 시간대 소형차는 기존 20% 500원 할인에 12% 300원 할인을 더해 총 32% 800원 할인된다.
경남도는 2023년 7월부터 마창대교 출퇴근 시간 통행료를 소형차 기준 2500원에서 2000원으로 낮춘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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