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이 21일 대구에서 정부와 여당을 겨냥한 대규모 규탄집회를 연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청 앞 계단에서 열린 ‘야당 탄압 독재정치 규탄 대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앞서 국민의힘은 지난 16일 낸 공문에서 “민주주의 최후의 보루이자 삼권분립의 한 축인 대법원장을 더불어민주당과 이재명 정권의 입맛에 맞지 않는다며 사퇴를 압박하고 있다”며 “동시에 정치 특검을 앞세워 야당 탄압에 몰두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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