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앞)는 21일(한국시간) 독일 진스하임의 프리제로아레나에서 벌어진 호펜하임과 2025~2026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4라운드 원정경기에 선발출전해 후반 24분 왼쪽 종아리 부상으로 교체되기 전까지 뛰어난 활약을 펼치며 팀의 4-1 대승에 앞장섰다.
축구국가대표팀 센터백 김민재(29·바이에른 뮌헨)가 2025~2026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첫 선발출전 경기에서도 건재를 알렸다.
이날 경기는 김민재의 이번 시즌 리그 첫 선발 경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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