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형주 기자┃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가 장단 21안타를 폭발시킨 타선을 바탕으로 승리를 챙겼다.
키움은 선발 박정훈이 ⅔이닝만에 6사사구 2실점으로 조기 강판됐다.
롯데는 선발 알렉 감보아는 3⅓이닝 9피안타(1피홈런) 8실점(7자책점)으로 무너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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