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의 에이스 코디 폰세의 연승 행진이 끊겼다.
한화 선발 마운드에 오른 에이스 코디 폰세는 5이닝 5피안타(1홈런) 4실점으로 시즌 첫 패(17승)를 당했다.
이날 키움은 선발타자 전원 안타를 기록, 홈런 두 방 포함 장단 21안타를 뽑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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