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년 만에 프로농구 안양 정관장 지휘봉을 잡고 첫 시범경기 승리를 거둔 유도훈 감독은 설레고 행복하다며, '초심'으로 팀을 성장시키겠다고 다짐했다.
유 감독은 "이번 시즌 우리 팀은 '빠른 농구', 수비 농구' 이런 것보다도 선수들의 건강한 복귀와 어린 선수들의 성장이 목표다.
선수들이 벤치의 지시가 아니더라도 상황에 맞게 만들어가는 팀을 만들고 싶어서 준비했는데, 생각보다 많이 어렵더라"고 전한 손 감독은 "선수들에게 미안하고, 다들 좋은 경험을 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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