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일이 신승훈과의 특별한 인연을 언급했다.
이날 정준일은 신승훈에 대해 "종종 연락하고 전화도 자주 한다"고 친분을 드러냈다.
선배님이 '나 신승훈인데, 신승훈이 전화할 줄 몰랐지?'라고 3인칭으로 말하셨다"는 에피소드를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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