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쇼는 3회초 1사 뒤 채프먼에게 2루타를 맞아 다시 위기에 빠졌다.
다저스 동료들은 홈 고별전에서 패전 위기에 처한 커쇼를 그대로 놔두지 않았다.
다저스는 5회말 2사 1, 2루 기회에서 오타니가 비거리 118m짜리 좌월 역전 스리런 아치를 그리면서 커쇼의 패전 요건을 지웠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