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성(29·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시즌 4호 홈런을 치며 7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갔다.
김하성은 시속 57㎞ 느린 공에 배트를 내밀었지만, 2루수 땅볼에 그쳤다.
김하성의 시즌 타율은 0.257에서 0.255(141타수 36안타)로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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