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성(29·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시즌 4호 홈런을 치며 7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갔다.
김하성은 시속 57㎞ 느린 공에 배트를 내밀었지만, 2루수 땅볼에 그쳤다.
김하성의 시즌 타율은 0.257에서 0.255(141타수 36안타)로 떨어졌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일간 이정후]13경기 연속 안타! 또 안타 폭발 이정후! 느린 커브 잡아당겨 2루타 완성
[IS 피플] 대타로 나서 눈으로 타점 생산...강백호, 역시 세계 타점 1위
김규리 자택 침입 강도, 서동주 스토킹·주거침입 재판 중 범행
‘바람의 손자’ 이정후, 13G 연속 안타…타율 0.321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